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김천시는 청명, 식목일 및 한식을 맞아 성묘객과 상춘객 등 입산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4월 4일부터 4월 6일까지(3일간)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현재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단계가 지속되고 있는 만큼, 시는 산불 발생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예방 및 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 청명․한식 전후 산불방지 특별대책본부 운영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하고,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간부 공무원 중심의 주민 밀착형 선제적 예방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공무원 담당 마을 지정 운영을 통해 책임구역별 산불 예방 활동을 실시하고, 마을 단위 순찰 및 계도 활동을 강화하는 등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산불 주요 원인인 불법소각을 근절하기 위해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단속과 입산자 인화물질 반입 행위 단속을 강화하고, 야간 시간대 불법소각 예방을 위한 특별 단속도 병행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통장, 새마을지도자, 의용소방대, 자율방재단 등 민간단체와 협력하여 빈틈없는 감시체계를 유지한다. 시 관계자는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충북 진천군가족센터는 동행복지재단의 후원을 받아 결혼이민자와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상반기 운전면허 필기시험 대비반’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달 13일부터 27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진천읍 복합커뮤니티센터 내 가족센터 프로그램실에서 진행됐다. 교육에는 총 16명의 결혼이민자, 다문화가족 구성원이 참여해 교통법규, 운전면허 필기시험 대비 이론 교육과 함께 모의 문제 풀이를 중심으로 체계적인 학습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에 그치지 않고 실제 시험까지 연계한 ‘원스톱 지원’ 방식으로 운영된 것이 특징이다. 필기시험은 4월 3일 청주운전면허시험장의 출장 학과 시험을 신청해 진행됐다. 교육생들은 진천 전통시장 건물 2층에서 교통안전 의무교육 수강과 시험 접수 절차를 진행한 뒤 시험 차량(버스)에 탑승해 필기시험에 응시했다. 교육 수료 직후 시험 응시가 가능하도록 지원함으로써 참여자들의 이동 부담을 줄이고, 시험 준비부터 응시까지의 편의성을 크게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전도성 진천부군수는 3일 여름철 태풍과 집중호우에 대비해 인명피해 우려 지역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자연 재난으로 인한 인명,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침수 우려 도로와 둔치주차장 등 재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날 전 부군수는 주요 시설의 통제 상황과 이상 유무를 직접 확인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현장 관리 체계를 점검했다. 특히 백곡천 둔치주차장에는 차량 침수 신속 알림 시스템이 14개소에 설치돼 있어 하천 수위 상승 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운영되고 있으며, 출입 통제 장치의 정상 작동 여부와 통제 계획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진천읍 일원 도시계획도로에는 간이 배수펌프를 설치해 호우특보 발효 시 사전 순찰과 함께 신속히 가동할 수 있도록 대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침수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앞서 군은 인명피해 우려 지역 15개소에 대한 사전점검을 완료했으며, 추가로 3개소를 신규 지정해 관리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전 부군수는 “여름철에는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부산 사상구는 지난 3월 31일 운수사(사상구 모라로219번길 173) 일대에서 사상소방서와 함께 합동 소방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은 건조한 날씨 등으로 대형 산불 우려가 큰 봄철을 맞아 산불 대응력을 높이고 시민 안전의식을 높이고자 추진됐으며 특히, 사상소방서, 산불감시원, 의용소방대원 등 관계기관 총 80여 명과 함께 소방차 3대, 산불진화차 1대, 지휘차 1대, 개인진화장비(등짐펌프) 30여 점이 투입되는 등 실제 진화 상황을 방불케 했다. 또한, 훈련 종료 후에는 운수사를 찾는 방문객 및 주변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캠페인을 벌여 홍보활동에도 구슬땀을 쏟았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앞으로도 사상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굳건히 유지하여 산불 대응 태세 유지에 총력을 가하겠다”라며 “주민들께서도 산불 예방에 각별한 주의와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진도소방서는 지난 4월 2일 전남소방학교에서 열린 ‘2026년 전남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화재전술 분야 1위, 화재조사 분야 2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남 22개 소방서가 참가해 6개 분야에서 진행됐으며, 화재전술 분야에는 6개 소방서가 출전해 경쟁을 펼쳤다. 화재전술 종목은 6명(지휘 1, 팀원 5)이 팀을 이뤄 1차 화재진압, 2층 화재진압, 3층 고립 소방관 구조까지 수행하는 실전형 방식으로 진행됐다. 진도소방서는 정확성과 안전성을 바탕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아 1위를 차지했다. 또한 화재조사 분야는 22개 소방서가 참가한 가운데 필답형 평가와 화재 감식, 조사평가표 작성 등으로 진행됐으며, 진도소방서는 종합 2위를 기록했다. 특히 화재전술 분야 1위를 차지한 진도소방서는 오는 5월 11일부터 열리는 전국 소방기술경연대회에 전라남도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김재출 진도소방서장은 “이번 성과를 발판으로 ‘진정한 도약을 위한 진도소방서’로 거듭나겠다”며 “앞으로도 현장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거창군은 지난 1일과 2일 이틀에 걸쳐 읍·면 산불감시원 70여 명을 대상으로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봄철을 맞아 산불감시원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고, 감시활동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산불 예방 활동 요령, 산불 발생 시 초기 대응 방법, 산불 신고 및 상황 전파 체계, 안전사고 예방 교육 등 실무 중심의 내용이 중점적으로 다뤘으며, 산불진화 장비 사용법에 대한 현장 실습도 병행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강신여 산림과장은 “산불감시원은 산불 예방의 최전선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감시원들이 안전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산불감시원들의 대응 능력을 한층 강화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진화와 피해 최소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천안서북소방서는 청명·한식을 맞아 4월 4일 오전 9시부터 4월 7일 오전 9시까지 4일간 화재 예방과 신속한 현장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동안 소방공무원 355명, 의용소방대원 420명 등 총 775명의 인력과 소방차 46대를 동원하여 24시간 즉시 출동 대응 태세를 유지하며 재난 예방 및 대응에 총력을 기울인다. 특히, 소방서에서는 전 직원의 비상 연락망을 불시에 점검하는 등 신속한 출동 태세를 확립하고, 화재 취약 지역에 대해 하루 1회 이상 순찰 및 산불취약지역에 대해 예비주수를 통한 대형 산림 화재와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한, 현장 대응과 초기 대응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소방서장 지휘선상 대기 및 화재 예방을 위해 화재취약대상(중점관리대상) 관계자들에게 소방안전 전파를 통한 안전 관리를 지도하며, 교통정체를 대비해 우회 출동로를 확보하고, 자연재난에 대비해 출동 장비 점검을 실시하여 소방력을 집중할 예정이다. 최길재 천안서북소방서장은 "청명·한식 기간 중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화재예방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영양군의 하천‧계곡 불법점용 시설 정비 TF단장인 차광인 부군수는 지난 2일 부단장인 건설안전과장 등과 함께 수비면 신원천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3월 말까지 이루어진 1차 전수 재조사 후 후속조치와 영양군 중점관리 대상지를 빈틈없이 관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양군은 3월 한 달 동안 광범위한 대상지(19개 지방하천, 191개 소하천 191개, 4,161필지 구거, 455개 세천과 12개 산림계곡)를 세밀히 조사하기에는 인력 및 예산이 부족하다고 판단하여, 4월 한 달간 전문업체 용역으로 정밀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날 현장을 찾은 차광인 부군수는 최근 불법 텐트가 정비된 신원천을 확인하고, 직원 애로사항 청취 후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을 개진했다. 차광인 부군수는 “읍면과 긴밀히 협력해 하천·계곡 내 불법점용 시설 단속에 소홀함이 없도록 할 것”이라며 “불법 시설물을 선제적으로 정비해 재해 위험을 줄이고 군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서울시는 한강에 한강버스 등 수상 교통량이 늘어나고, 수상레저를 즐기는 이용자가 많아지는 시기인 4월부터 10월까지 시민과 한강 이용자 안전 확보를 위해 ‘불법 수상레저활동’ 집중 단속에 나선다. 시는 한강 수상레저활동 금지·위험구역으로 지정된 곳에서 불법 수상레저활동 여부, 구명조끼 등 안전장비 미착용, 무면허 조종, 음주 조종 등을 단호하게 조치할 계획이다. 수상레저활동 금지·위험구역 등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미래한강본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올해 시는 위반자에 대해 단순 안전계도 수준에 머물지 않고, '수상레저안전법'에 따른 벌금·과태료 부과를 강화할 예정이다. 무면허·음주 조종 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며, 안전장비 미착용은 10만 원의 과태료가, 수상레저 금지·위험구역 이용 적발의 경우 20~6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해양경찰·서울경찰청 한강경찰대와 합동으로 주야간 불시 특별 단속기간을 확대할 예정이다. 야간 수상레저활동 시 야간 안전 운항 장비 완비 여부, 위협 운항, 수상레저기구 이용 시간대 위반 등 불법행위 적발 및 행정조치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소방청 국립소방연구원은 소방공무원이 직무 수행 과정에서 노출될 수 있는 각종 유해 환경 요인에 대해 전문적으로 상담하고 개선 방안을 지원하는 ‘소방업무 보건환경 상담(컨설팅)’ 사업을 2026년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화재 진압, 구조, 구급, 훈련 등 소방 업무 전반에서 발생하는 화학적 및 물리적 유해 인자 노출과 그에 따른 건강 영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일선 소방공무원들이 현장에서 겪는 건강 관련 위험에 대해 공식적이고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창구가 부족했으나, 앞으로는 연구원의 전문 인력과 장비를 활용해 한층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상담(컨설팅) 지원 대상은 전국 소방청을 비롯해 각 시도 소방본부와 일선 소방관서에서 직면한 보건 환경 관련 현안이다. 일선 기관에서 상담(컨설팅)을 요청하면, 국립소방연구원 소속 전문가가 관련 기초 자료를 면밀히 조사한 뒤 필요시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심층 평가를 진행한다. 현장 평가 단계에서는 대원들의 직무 수행 과정을 직접 관찰하고 현장 대원 및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청명·한식 기간 중 성묘객과 입산객 증가에 따른 산불 발생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4일부터 7일까지 대형 화재 예방을 위한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먼저 소방관서장 중심의 현장지휘 체계를 강화한다. 관서장은 상시 지휘선상에 대기하며 지휘 공백을 차단하고, 전 직원을 대상으로 불시 비상연락 점검을 실시해 즉각적인 출동 태세를 상시 유지한다. 또한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보고와 언론 대응을 위해 상황 관리 수준을 한층 높일 방침이다. 전통사찰과 목조문화재 등 화재 취약지역에 대해 24시간 감시 체계를 가동한다. 특히 드론을 활용한 조기 탐지를 실시하고, 의용소방대와 협력해 산림 인접지 기동 순찰 및 예비 주수를 병행한다. 아울러 다중이용시설 점검과 불법 주정차 단속을 통해 신속한 소방 출동로를 확보할 계획이다. 산불 발생 우려가 높은 주요 등산로 등 55개소에는 소방력과 소방차량을 전진배치하고, 357개소 순찰구간을 지정해 총 652회에 걸친 예방순찰을 실시하는 등 화재 취약지역에 대한 안전관리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그리고 화재 초기 단계부터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청주금빛도서관은 시력 저하로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층과 저시력자 등 독서 취약계층의 정보 접근성 향상을 위해 ‘큰글자 도서’를 대폭 확충했다고 3일 밝혔다. 최근 인구 고령화로 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니어 이용자가 증가함에 따라, 금빛도서관은 일반 도서보다 글자 크기가 1.5배에서 2배가량 큰 큰글자 도서를 매년 지속적으로 확보해 왔다. 2026년 3월 기준으로 큰글자 도서 120여권을 추가 확보해 총 1,400여권을 소장하고 있으며, 2층 종합자료실 내 ‘큰글자 도서’전용 코너를 별도로 조성·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시력이 저하된 이용자들도 보다 편안하게 독서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시력 저하로 독서를 포기하는 어르신들이 늘고 있어 안타깝다”며 “앞으로도 큰글자 도서 확충을 통해 모든 시민이 제약 없이 지식과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공공도서관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청주시 차량등록사업소는 과태료 체납 예방과 납부 편의 향상을 위해 ‘차량 과태료 전자문서 알림톡 서비스’를 적극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알림톡 서비스는 납세자에게 과태료 미납(체납) 내역과 가상계좌번호 등을 카카오톡으로 안내하고, 카카오페이 간편결제를 통해 손쉽게 납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또한 의무보험 가입 촉구, 자동차 종합검사 유효기간 안내, 취득세 신고·납부 안내, 자동차 상속 이전 안내 등 다양한 행정 알림 서비스를 함께 제공해 시민 편의를 높이고 있다. 서비스 도입 이후 주소지와 실거주지 불일치 등으로 우편 송달 과정에서 발생하던 안내 누락 문제가 줄어들었으며, 납세자의 자발적인 납부 참여가 확대되면서 과태료 징수율은 전년 대비 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해 월평균 2천명이 알림톡을 열람하는 등 과태료에 대한 시민 관심과 대응이 적극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박종봉 차량등록사업소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과태료를 보다 편리하게 확인하고 납부할 수 있도록 알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청주시는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읍·면 지역 주민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시골마을 행복택시 확대 운영을 추진하고 있다. 시골마을 행복택시는 읍·면 지역 대중교통 취약지역 주민들이 공영버스 요금 수준으로 마을 집결지에서 읍·면 소재지까지 택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통 서비스이다. 현재 청주시는 8개 읍·면 65개 마을을 대상으로 행복택시를 운영하고 있으며, 운행에 따른 손실 비용은 시에서 지원하고 있다. 행복택시 운행 대상 마을은 마을 집결지에서 인근 버스정류장까지의 거리가 400m 이상이거나 하루 버스 운행 횟수가 1회 이하인 지역을 기준으로 하며, 3가구 이상 7명 이상의 주민이 거주하는 자연마을을 대상으로 한다. 청주시는 행복택시 확대 운영을 위해 현재 읍·면별 추가 운행에 대한 수요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주민 의견과 지역 여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운행 대상 마을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청주 콜버스 운영과 노선 조정 등을 함께 검토해 농촌 지역 교통서비스를 보완할 방침이다. 청주시는 앞으로도 교통 취약지역 주민들의 이동권을 보장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청주시 중장년기술창업센터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녩년 전국 중장년기술창업센터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개 중장년기술창업센터를 대상으로 창업기업 발굴 및 육성 실적, 프로그램 운영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이뤄졌으며, 평가 결과에 따라 국비가 차등 지원된다. 청주시 중장년기술창업센터는 최우수 등급(S등급)을 획득해 최대 지원액인 1억 200만원을 확보했으며, 올해 창업보육센터 지정 승인에 따른 인센티브 500만원을 추가로 확보했다. 청주시 중장년기술창업센터는 2013년 개소 이후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중장년층의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창업공간 제공을 비롯해 맞춤형 교육, 전문 멘토링, 정부지원 사업 연계 등 창업 전 과정을 아우르는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도 적극적인 창업자 발굴과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내 중장년층의 창업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했으며, 이번 평가를 포함해 그간 8회 이상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지속적인 운영 성과를 입증해 왔다. 최원근 시 경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중앙선관위의 국민투표 준비상황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대한민국헌법' 제114조 제1항에 따라 국민투표의 공정한 관리를 하여야 합니다. 최근 헌법개정안이 발의되고 국회와 언론 등을 통해 공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에서, 중앙선관위는 '국민투표법'(3. 6. 전면 개정)에 따라 재외국민투표 신고·신청 준비 및 '국민투표법' 운용기준 수립·통지 등 각종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개정된 '국민투표법' 제52조 및 제53조에 따르면, 헌법개정안이 발의되어 공고되면 공고일부터 10일 이내에 재외국민투표관리위원회를 설치해야 하고, 공고일의 다음날부터 20일간 국외부재자신고 및 재외투표인 등록신청을 받아야만 합니다. 이에 중앙선관위는 재외국민투표 등을 대비하여 국민투표정보시스템을 구축하는 한편, 재외투표장비·물품·시설·인력 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민투표법' 운용기준도 헌법개정안 공고 즉시 적용될 내용이 있어 각 정당·국회의원 및 국회·정부 등에 안내했습니다. 지난 2018년 헌법개정안이 논의됐을 때에도, 중앙선관위는 각 정당·국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KBO는 ‘2026년 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에 참가할 가족을 오늘(4월 6일)부터 20일(월) 오후 6시까지 모집한다. 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는 가족이 함께하는 티볼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어린이들의 야구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키우고 가족 단위 야구팬을 확보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본 캠프에서는 KBO 레전드와 함께하는 티볼교실, 패밀리 홈런 레이스, 패밀리 티볼 릴레이 및 티볼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캠프는 5월 30일(토)부터 31일(일)까지 충북 보은 KBO 야구센터에서 1박 2일로 진행되며 초등학생 1명과 보호자 1명으로 이뤄진 100가족이 참여한다. 캠프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참가자들에게는 티셔츠와 모자, 티볼용 글러브와 티볼 공이 제공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가족은 링크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KBO는 사연 검토를 통해 구단 당 10가족을 선정하여 개별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자녀와 함께 야구를 직접 체험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은 가족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KB
한국시사경제 경제팀 | 진성이디에스(대표 박관현)와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세훈,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가 경북 경주에서 추진되는 복합 관광 프로젝트 ‘플라잉경주(Flying Gyeongju)’의 설계에 착수하며, 사업성 검토에 본격 돌입했다. 플라잉경주는 경주의 하늘을 활용한 열기구 기반 체류형 관광 인프라를 중심으로 관광 체험, 지역 상권, 광고 플랫폼, 이벤트 산업을 결합한 프로젝트로, 기존 유적 중심의 단기 방문형 관광 구조를 체류형 소비 구조로 확장하는 새로운 도시형 관광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 프로젝트는 단순 관광 시설 개발을 넘어 관광객 유입부터 소비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구조를 갖춘 점에서 기존 관광 개발 방식과 차별화된다. 경주의 문화·역사 자산 위에 체험형 콘텐츠와 상업 구조를 결합해 도시 전체의 관광 경제를 재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진성이디에스는 이번 프로젝트 설계에 착수하며 사업성 검토를 병행, 본격적인 추진에 나섰다. 프로젝트 전반을 직접 이끌며 실행 가능성과 사업 구조 안정성 확보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식약처, 물품의 안정적 수급을 위한 신속 규제지원 가이드라인 즉시 시행 · 의약품·의료기기 포장재 변경 등 허가절차 70% 이상 단축 · 식품·화장품 등 대체포장재 스티커 부착 6개월간 한시적 허용 중동 전쟁으로 인한 물품의 안정적 수급을 위해 한시적으로 허용한 ① 의약품·의료기기 포장재 등 허가변경 신속심사 ② 식품·화장품 등 대체포장재 스티커 부착과 관련된 신속 규제지원 가이드라인을 4월 5일 공개하고 즉시 시행합니다. - 중동 전쟁 비상대응본부 상황점검회의(2026.4.5.)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국민 부담 가중 없도록! 지방공공요금, 지방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관리하고 있습니다. 상반기 지방공공요금 인상 걱정마세요! - 지방정부와 함께 도시가스, 상하수도, 쓰레기봉투 가격 등 상반기 요금동결 쓰레기봉투 가격 안심하세요! - 쓰레기봉투 가격은 지방정부 조례로 정해져 갑작스러운 인상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