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강원특별자치도철원교육지원청은 1월 23일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발주계획 설명회 현장에서 공익신고자 보호제도 및 부패신고 활성화를 위한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홍보는 발주·계약 관련 업무에 참여하는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청렴한 계약 문화 조성과 부패 없는 공직사회 분위기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설명회 참석자들이 공익신고 제도와 신고자 보호 장치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자료를 활용해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공익신고자 보호제도의 주요 내용과 신고 절차를 안내하는 배너를 설치하고, 부패·공익신고 방법과 정부지원금 부정수급 신고 절차가 담긴 안내 책자를 배부했다. 특히 신고자의 신분 비밀 보장, 불이익 조치 금지, 보상·포상 제도 등 신고자 보호·지원 제도를 중점적으로 안내해 제도에 대한 신뢰도를 높였다. 또한 직원들이 직접 착용한 청렴 어깨띠를 통해 “청렴, 함께 지키는 약속”, “세상을 바꾸는 용기” 등의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하며 청렴 문화 확산에 힘썼다. 김상혁 교육장은 “공익신고는 조직을 흔드는 행위가 아니라, 공정과 원칙을 지키기 위한
한국시사경제 노승선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지속 가능한 제주 문화가치를 육성하기 위해 23일 오후 4시 제주문학관 대강당에서 문화·체육·교육분야 워크숍을 개최했다. ‘ᄆᆞᆫ딱 힘 모앙, 우리 제주 문화가치 지꺼지게 높여 보게양!’이라는 표어 아래 열린 이번 워크숍에는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주요 정책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과 계획을 논의했다. 제주도는 이날 워크숍에서 ▲제주어 보전 및 특화 문화 산업 육성 ▲2026 병오년 탐라국 입춘굿 등 대표 축제 지원 ▲2026년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제주도민대학 운영과 ‘제주 가치 공감 런케이션’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협업 체계를 다졌다. 제주시와 서귀포시는 지역별 중점 사업을 공유했다. 제주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아트 페스타 인 제주’와 거리예술제 개최, 노형 근린공원 교양센터 등 국민체육센터 4개소 건립, 파크골프장 5개소 조성, 생활권 평생학습체계 구축 사업 등을 소개했다. 서귀포시는 올해 9~10월 열리는 전국 및 장애인 체육대회 대비 스포츠 인프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산림청은 생물다양성협약(CBD) 사무국과 ‘산림생태계복원 이니셔티브(FERI)’ 사업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FERI는 2014년 평창에서 개최된 제12차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총회(COP12)를 계기로, 산림청과 CBD가 공동으로 출범시킨 협력사업이다. FERI는 개발도상국이 스스로 산림을 복원할 수 있는 기술적·정책적 역량을 갖추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둔다. 이를 통해 ‘쿤밍-몬트리올 생물다양성 프레임워크(KM-GBF)’와 같은 전 지구적 생물다양성 목표 달성에 기여하고 있다. FERI는 지난 10여 년간 개도국의 산림복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현장 복원사업, 역량강화 워크숍, 온라인 공개강좌 개설, 복원 의사결정 지원도구 개발 등을 추진해 왔으며, 그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양측은 개도국의 산림보호지역 지정 관련 연구와 종자 보전 등 산림 생물다양성까지 사업 범위를 확대하기로 했다. 아스트리드 슈마커(Astrid Schomaker) 생물다양성협약 사무총장은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한 대한민국의 지원은 전 세계 산림 및 생태계의 생물다양성 손실을 막고 증진하려는 국제적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산림청이 주관하고 공·사립 수목원이 협력하는 ‘국가 희귀·특산식물 보전사업’의 보전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국가 희귀·특산식물 보전기관'을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규 지정으로 삼선산수목원과 서울식물원 2개 기관은 기존 지정기관(천리포수목원 등 29개 기관)과 함께 국가 희귀·특산식물 유전자원의 체계적 관리를 위한 수집·증식·보전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삼선산수목원(미선나무 등 30종)과 서울식물원(가시연꽃 등 31종)은 향후 네트워크 내에서 현지외 보전(ex situ) 역량을 바탕으로 보전 기반 확충에 기여할 예정이다. 국립수목원은 국가 희귀·특산식물보전사업의 책임기관으로서, 공․사립 수목원, 식물원을 대상으로 지정기관에 대한 필요 자원을 제공하고 있으며, 기후위기 대비 국가식물자원의 체계적 관리를 위한 보전기관 지정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임영석 국립수목원장은 “국가 산림생물자원 주권 확보를 위하여 한반도에 분포하는 희귀 및 특산식물 보전 네트워크 체계를 강화하고, 중앙-지방 식물 거버넌스 협력을 통해 지속가능한 보전과 이용을 위한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해남군은 지난 23일 광주지방법원 해남지원, 광주지방검찰청 해남지청과 함께 해남 법조단지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군 상황실에서 열린 이번 업무협약에는 명현관 해남군수와 김성흠 해남지원장, 윤석환 해남지청장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1982년 건립 조성된 현재 구교리에 위치한 해남지원과 해남지청의 시설 노후화에 따라 법원과 검찰청의 신축 이전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 기관은 그동안 여러 차례 논의와 다각적인 검토를 거쳐 해남읍 남외지구를 신축 부지로 최종 확정했다. 해남 법조단지는 해남읍 남외리 431-3 일원, 총 3만2,038㎡(약 9,708평)규모로 조성될 계획이다. 업무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군관리계획 결정 및 변경 ▲법조단지 조성 부지 매입 ▲예산확보 ▲각종 행정절차 이행 등 법조단지 조성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지구단위계획 변경 용역 착수를 시작으로 2031년 준공할 예정으로, 세부 건립 규모와 공사 일정은 관계 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단계적으로 결정할 방침이다. 군 관계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김천상공회의소(회장 안용우)는 김천시시설관리공단과 ‘회원사 서비스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김천시시설관리공단에서 위탁운영 중인 숙박시설인 수도산자연휴양림과 부항댐 생태휴양펜션, 산내들오토캠핑장, 증산수도계곡캠핑장을 비롯해 관광시설인 김천 추풍령 테마파크와 김천 사계절썰매장을 김천상공회의소 회원사 임직원이 이용시 할인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비수기에 한정해 김천상공회의소 회원사 임직원(개인)은 이용료의 40%, 워크숍 등 기관 차원의 행사(단체)로 이용할 경우 이용료의 50%를 할인한다. 안용우 김천상공회의소 회장은 “지역 경제를 위해 애쓰고 있는 회원사 임직원들에게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회원사가 관내 우수한 숙박ˑ관광시설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김재광 김천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공단 시설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시민과 이용객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 한파 대비 건강수칙 이런 분들! 특히 주의하세요! - (만성질환자) 무리한 신체활동 피하기 - 과음을 피하고 절주하기 - (어르신과 어린이) 한파 시 야외활동 자제 - (만성질환자, 노인과 영유아) 빙판길 낙상 주의
한국시사경제 노승선 기자 | 서울 용산구는 지난주부터 운영을 시작한 재난현장지휘버스를 22일 청파동 화재 현장에 처음 투입해, 재난 대응 활동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화재는 청파동의 한 숙박시설에서 발생했으며, 당시 투숙자 13명 중 5명이 경상을 입었다. 구는 화재 발생 직후 재난현장지휘버스를 즉시 현장에 투입해 지휘본부로 활용했다. 버스 내부 공간은 이재민을 위한 임시 대피소로 사용됐고, 차량에 탑재된 폐쇄 회로 텔레비전(CCTV) 영상관제시스템을 통해 화재 현장 전반의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소방·경찰 등 유관기관과 정보를 신속히 공유했다. 특히 현장 영상이 즉시 구청 재난안전대책본부와 연결되면서, 화재 확산 여부와 진화 상황, 인력·장비 배치 현황 등이 통합적으로 관리돼 초기 대응부터 수습 단계까지 체계적인 현장 지휘가 가능했다는 평가다. 이날 박희영 용산구청장도 현장을 즉시 찾아 유관기관과 상황을 공유하고, 이재민들의 안전과 피해 상황을 직접 살폈다. 용산구 재난현장지휘버스에는 현장 폐쇄 회로 텔레비전(CCTV) 영상관제시스템과 영상회의가 가능한 회의 공간이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지난 23일, 호매실동 햇살어린이집에서는 25년도 9월에 개최한 바자회에서 모은 수입금 52만 2천 원을 호매실동행정복지센터에 기부하며 이웃사랑과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햇살어린이집 아동들과 부모님, 그리고 교직원들이 힘을 합쳐 마련한 마음의 결과물로 더욱 뜻깊게 사용하기 위해 호매실동 행정복지센터로 기부를 결정했다. 기부금은 관내 저소득층이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햇살어린이집 김향아 원장은 “어린이들이 바자회 준비와 과정, 기부를 통해 나눔의 의미와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됐다. 많은 보람을 느꼈고, 앞으로도 더 많은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정훈 호매실동장은 “이러한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 기부금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사용하겠다. 햇살어린이집과 아이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대구취재본부 | 대구교육청 산하 대구달성도서관은 오는 1월 27일까지 매곡초 등 5개교 1~3학년 70여 명을 대상으로 학교도서관으로 찾아가는 겨울 독서교실을 운영한다. 겨울 독서교실은 어린이들이 책 속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독서의 즐거움을 발견하게 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우리, 책, 읽고 잇다'라는 주제로 책을 통해 서로 연결되고 소통하는 경험을 나누는 시간을 가진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사서와 함께 책을 만드는 여러 가지 직업들에 대해 알아보고 직업과 직업을 잇는 투게더 파이프 협동 게임을 하는 ▲도서관과 친해지기와 '나의 초록 스웨터'를 함께 읽고 세대 공감의 의미를 알아보는 ▲그림책으로 읽는 그때, 그 시절이 있다. 찾아가는 겨울 독서교실에 참가한 한 학생은 “친구들이랑 책과 관련된 활동을 하니까 혼자 읽을 때보다 더 기억에 남는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또 다른 학생은 “게임과 만들기를 다양하게 해서 더 재미있었다. 앞으로 도서관에 자주 올 것 같다.”고 말했다. 박영미 관장은 “책을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아이들에게 즐거운 겨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지난 22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새해 첫 확대 간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부회의에는 일산서구청 10개 부서의 부서장과 11개 동 행정복지센터 동장이 참석했으며, 2026년 주요 업무계획과 동별 현안 사항을 보고하고 점검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부서별 핵심 추진사업 ▲주요 현안 및 대응 방안 ▲부서 간 협조사항 등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루어졌다. 일산서구는 이번 회의를 통해 부서별 연간 업무계획을 사전 검토하고 부서 간 협업이 필요한 사항을 점검했다. 특히 원활한 업무추진을 위한 구청 부서와 동행정복지센터 간 소통을 강화했다. 신영호 일산서구청장은 “시정 방향에 부합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 추진에 힘써 달라”며, “부서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가 행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동두천시 생연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1일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결연 경로당인 생연1동 경로당(회장 김태훈)을 방문하고, 보일러 및 수도 시설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기온 하락으로 발생할 수 있는 보일러 고장과 수도 동파 등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은 보일러의 정상 작동 여부와 난방 상태를 확인하고, 수도 배관과 동파 우려 구간을 집중 점검하는 한편,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에게 겨울철 난방 시설 관리 방법도 함께 안내했다. 김태훈 생연1동 경로당 회장은 “한파 대비 점검을 통해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따뜻하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노수 협의회장은 “어르신들이 불편함 없이 경로당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작은 도움이라도 드리고자 점검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호성 생연1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경로당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설 특집으로 돌아온 MBC '전국1등'이 박하선, 문세윤, 김대호라는 3MC 조합으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지난 추석 특집 당시, 각 지역 특산물을 둘러싼 유쾌한 대결과 농민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어우러지며 “명절에 보기 딱 좋은 예능”, “배부르고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프로그램”이라는 호평받았던 '전국1등'. 이번 설에는 한층 커진 판, 더 탄탄해진 조합으로 다시 한번 명절 안방을 노린다. 배우 박하선은 음식과 사람을 향한 감각적인 시선으로 '전국1등'에 새로운 결을 더할 예정이다. 평소에도 뛰어난 요리 솜씨를 자랑해 온 박하선은, 맛을 전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현장의 분위기와 대화를 자연스럽게 끌어내는 모습을 예고한다. 그의 합류는 '전국1등'이 먹방 중심의 예능을 넘어, 현장감과 이야기가 살아 있는 프로그램으로 확장될 수 있을지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지난 추석 특집을 통해 이미 검증된 ‘먹잘알’ 듀오 문세윤과 김대호 역시 다시 출격한다. 특산물 앞에서는 누구보다 진심이 되는 문세윤과, 과하지 않은 리액션으로 흐름을 잡아주는 김대호의 균형 잡힌 호흡은 이번 설 특집에서도 프로그램의 중심을 단단히 잡아
한국시사경제 경제팀 | 제주특별자치도는 23일 의약품 제조 강소기업 ㈜한국비엠아이와 사업 확장을 위한 투자 협약(MOU)을 체결했다. ㈜한국비엠아이는 2028년까지 제주 첨단과학단지 내에 총 450억 원을 투입해 신공장 증축과 제조설비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다. 2010년 제주로 본사를 이전한 이후 거둔 성과를 바탕으로 한 대규모 재투자다. ㈜한국비엠아이는 제주의 대표적인 성공 이전기업으로 평가받는다. 현재 220명의 직원이 제주 본사에서 근무 중이며, 지난 2023년 12월에는 당초 계획을 초과하는 고용 창출 성과를 인정받아 국비 10억 원의 인센티브를 받았다. 이번 추가 투자로 20명의 신규 채용이 이뤄질 예정이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주도는 ㈜한국비엠아이가 연구개발과 제조 기능을 동시에 갖춘 고부가가치 바이오 기업으로 성장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투자 단계별로 인허가 및 행정 지원을 밀착 제공하고, 지역 내 바이오산업 생태계와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오영훈 지사는 “㈜한국비엠아이는 제주와 함께 뿌리내리고 성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서울시가 전세사기로 임대인과 연락이 두절되면서 피해주택 관리 공백이 생겨 피해 임차인이 불편이나 불안을 겪지 않도록 공용시설 안전설비 고장 수리 지원에 나선다. 서울시는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이달부터 ‘전세사기 피해주택 안전관리 지원’ 사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피해주택의 승강기·소방시설 등 공용시설 안전관리 대행 비용은 전액, 긴급 보수공사비는 최대 2,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전체 세대 임차인의 1/3 이상이 ‘전세사기 피해자’로 인정받은 피해주택이라면 신청할 수 있으며 임대인이 소재 불명으로 연락 두절인 상태, 시급하게 공용부분의 안전 확보나 긴급 보수가 필요한 경우라면 신청할 수 있다. 전세사기 피해자 중 대표 1명이 신청하면 되는데, 본래 보수공사를 할 때는 구분소유자의 과반수 동의가 필요하지만 임대인이 잠적한 경우에는 ‘피해 임차인 동의’로 대체할 수 있게끔 지원 기준을 마련하면서 사업 실효성을 높였다. 안전 확보·피해 복구가 시급한 긴급 공사에 지급하는 ‘유지보수 비용’은 전세사기 피해자 세대 수에 따라 최대 2,000만 원까
한국시사경제 이정이 기자 | 상록갤러리 양문숙 관장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양문숙 작가가 대상과 국회 교육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를 졸업한 양문숙 관장은 대한민국 미술대전에서 서울특별시의회의장상과 특선을 수상하며 뛰어난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현대여성미술대전과 조형미술대전에서도 장려상과 특선을 수상하며 활동영역을 확장해 왔다. 양문숙 관장은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를 졸업하고, 대 한민국미술대전에서 서울특별시의회의장상과 특선을 수상하 며 작품성과 조형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아 왔다. 현대여성미 술대전과 조형미술대전 등 주요 공모전에서도 지속적인 수상 경력을 쌓으며 독자적인 회화 세계를 구축했다. 작품 세계는 자연을 단순한 재현의 대상으로 한정하지 않고, 시간과 기억, 감정이 축적되는 공간으로 해석하는 데서
한국시사경제 김숙영 기자 | 신젠타코리아 조승영 대표가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조승영 대표가 대상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신젠타코리아(주)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제조, 연구개발(R&D), 자체 영업조직을 모두 갖춘 글로벌 농업혁신 선도기업으로, 작 물보호제 원제와 완제품은 물론 바이오로지컬, 종자 사업까지 아우르는 통합 사업 구조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한 국 농업기술 산업 전반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구축하며 리더 십을 강화하고 있다. 신젠타코리아는 스위스 바젤에 본사를 둔 신젠타 AG의 100% 투자 한국 법인으로, 지난해 창립 25주년을 맞았다. 현재 약 240명의 임직원이 전국 14개 사업장에서 근무하며 한국 농업 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지원하고 있다. 서울 종로 본사에서는 영업본부, 마케팅, 전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스튜디오타겟 김도연 대표가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김도연 대표가 대상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스튜디오타겟 김도연 대표이사는 이미 K-콘텐츠가 많은 사람 에게 사랑을 받는 만큼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위한 차별화되 고 유니크한 양질의 Next K 영상 콘텐츠를 융합해 다양한 경 로로 관객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작품을 만들어 내고 싶다 고 밝혔다. 또한 2026년 가장 빛나게 활동하고 있는 숏폼드라마 POWERHOUSE 로 주목받고 있는 스튜디오타겟을 글로벌 관 객의 니즈를 ‘타겟’할 수 있는 IP 다각화을 만드는 기업으로 키 워내고 싶다고 덧붙였다. 김도연 대표는 20년 넘게 100여편 이 상의 크고 작은 한국영화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쌓아온 성과와 경험을 토대로 업계에서도 사업역량을 인정받고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샌숙성가 이정훈 대표가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이정훈 대표가 대상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샌숙성가는 지난 20여년간 국내 대기업 자금 지원으로 항균소재를 개발해오는 중, 2008년부터 2010년까지 여러 식품대기업들과 식품 장기보관실험을 진행했고, 2022년부터 소고기, 닭고기 70여일 냉장저장시험, 생선류와 어패류 90여일 저장시험을 계기로 여러 축산물, 수산물의 장기냉장저장 가능성을 확인하고 이를 사업화하기 위해 2023년 회사를 설립됐다. 냉동을 냉장으로 가능하게 하는 SAN 식품가공기술을 기반으 로 한 새로운 식품사업영역을 개척하고자 2023년 경기도 시 흥에 회사를 설립한 주식회사 샌숙성가는 주로 소고기 숙성육 과 수산물 장기냉장보관를 중심으로 연구 및 가공, 판매하고 있고,
한국시사경제 이정 기자 |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가)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백순임 작가가 대상과 국회 교육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백순임 화백은 장기간에 걸친 창작활동과 국내외 전시, 미술단체 운영 및 국제문화 교류를 통해 한국미술 발전과 문화예술 진흥에 기여한 공로가 크고, 대한민국미술대전 및 현대미술대전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며 미술계 발전과 단체 운영에 헌신해 왔다. 예원예술대학교 예술대학원에서 한국화를 전공한 백순임 화 백은 명상화라는 독자적인 예술세계를 구축한 작가로서, 자기 내면에 있는 평화, 그리고 그림을 그리면서 느끼는 명상의 기 운을 많은 이들에게 전하고자 명상화를 그리게 됐다고 설명했 다. 백순임명상화갤러리 대표이자 시인이기도 한 백 화백은 ‘성 산포 시리즈’를 비롯해 ‘이슬 속의 만다라’, ‘산, 해를 품다’, ‘밤에 연못’, ‘빛을 담다’ 등